도내 3ha 이상 쌀 전업농 47%   2005-05-26 (목) 16:43
김충현  



영농 규모화 사업을 지원받은

도내 쌀 전업 농가의 호당 평균 규모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농업 기반 공사에 따르면

강원도의 영농 규모 3ha 이상

농가 비율은 47%로 전라북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전국 쌀 전업 농가의

호당 평균 규모도 95년의 2.22ha에서

4.3ha로 크게 증가했으며, 가구당 평균 천 490만원의

소득 증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영농 규모화 사업은

농업 기반 공사가 쌀시장 개방에 대비해

지난 88년부터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2010년까지 6ha 규모 쌀 전업농

7만호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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