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가뭄, 춘천 지역 식수 공급 어려움   2005-01-24 (월) 17:01
김충현  



지속적인 겨울 가뭄으로

춘천 일부 지역의 식수 공급과

산불 예방 활동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춘천시는 오늘 “사북면 원평리

40여가구가 지난 11일부터

하루 세 차례씩 춘천 소방서로부터

비상 급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근 서면 서상 2리 50여 가구도

관정의 물이 부족해 하루 50t을

비상 급수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춘천시는 산불 기동대 12명을

상시 대기시키는 등 산불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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