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담배 경작 농가 지원 확대   2005-01-28 (금) 15:40
김충현  



도가 지난 2001년 이후 잎담배 수매가

동결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잎담배 경작 농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오늘 엽연초 경작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특별 지원책을 발표하고, 올해 모두 1억 천 만원의

예산을 들여 잎담배 전용 재배 비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들 농가에 케이티 엔지에서 전용비료와

농약등을 지원하고 있으나, 경영 안정 차원에서

도차원의 별도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 잎담배 경작현황은

원주 엽연초 조합 등 3개 조합 567농가에서

모두 852ha를 재배해 천 6백여 톤을

수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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