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겨울 축제 관광 상품 자리매김   2005-01-31 (월) 10:16
김충현  



인제 빙어 축제와 태백산 눈 축제 등에 관광객이

몰려 겨울 축제가 도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지난 27일부터 어제까지 열린 인제 빙어 축제에는

4일 동안 모두 70만 여명의 관광객이 찾았으며,

특히 어제 하루에만 무려 15만 여명 이상이

몰렸습니다.


특히 문화관광부 예비축제에 선정된

화천 산천어 축제에는 공식 집계로

90만여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얼음 썰매 대회, 봅슬레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신설해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밖에도 태백산 도립공원에서 열린

제 12회 태백산 눈축제에도 40만여명이

찾아 눈 조각 경연 대회와 전시회 등

다채롭고 풍성한 겨울 축제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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