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비료 인상, 농가 비상   2005-01-31 (월) 10:18
김충현  



화학 비료 가격 인상으로

농업 생산 여건이 악화돼

농민들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근 화학 비료의 과다한 사용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걸림돌이 된다는 판단에 따라

질소질 화학 비료에 대한 보조금 폐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기질 비료의 사용을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농민들은 급격한 화학비료

가격 인상은 생산비 증가로 이어져

농가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농가 파산을

부추길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농협 중앙회는 지난해 연말

원자재 가격 인상을 이유로 요소 등

10여종의 화학비료에 대해

최고 38.5%의 가격인상을 단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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