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까지 말레이시아 관광객 2천명 도 방문   2005-02-01 (화) 16:17
김충현  



도가 지난 1월말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개최한 겨울연가 소비자 행사를 통해

2천 여명의 대규모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도는 오늘 “현지 5개 콘소시엄 여행사들의

현장 여행 패키지 판매를 통해 천 3백 여명이

예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지 광고 등 사전 예약을

통해서도 약 천 여명이 관광 상품을

구매해 페낭 지역에서만 4월까지

2천여명의 말레이시아 관광객들이 남이섬과 춘천,

설악산 등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말레이시아 페낭은 드라마 겨울연가를

3차례나 재방송하는 등 한류 열풍이

높고, 중국계 부유층 밀집지역으로

도에서는 관광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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