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북평공단 지원 기간 연장 건의   2005-02-03 (목) 15:36
김충현  



동해시 의회가 다음 달로 만료되는

동해시 북평 공단의 지방 중소기업

특별 지원 지역 지정 기간 연장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동해시의회는 어제 북평공단 지정 기간

연장을 위한 법령 개정과 자유 무역 지역

조기 지정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채택해

국회와 산업 자원부에 보냈습니다.


의회는 건의문을 통해 “10여년간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던 북평 공단이

동해고속도로 4차선 확장 개통 이후

분양 신청이 증가하는 등 모처럼 활기를

찾았다”며, 기간 연장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한편 지방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중소기업 정책 심의회를 거쳐

1회에 한해 특별 지원 지역으로 재지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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