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해외 교류 희망 도시 증가   2005-02-16 (수) 16:46
김충현  



춘천시와 교류를 희망하는

해외 도시가 급격하게 늘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오늘 “최근 겨울 연가 등의

한류 열풍으로 인해 춘천시와 자매 결연을

희망하는 도시가 6개국 9개 도시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일본 삿포로 시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호주의 골드 코스트 등

3개 도시와 올해부터 자매 결연을 맺고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뉴질랜드의 티마루와 타이완의 창화시 등

6개 도시와는 민간 차원의 교류를

적극 권장하는 한편 교류 실적이 없는

미국의 애너하임 시와는 자매 결연을

취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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