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삼척.태백 관광지 요금 광역화 추진   2005-02-17 (목) 18:07
최정용  





동해시와 삼척시, 태백시 등 세 개 도시가

관광지 입장요금을 서로 할인해 주는

광역화를 추진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 세 개 도시들은

생활문화권이 같은 점을 고려해,

각 지역의 관광지 입장요금을

세 개 도시 주민 모두에게 할인해 주는

광역화를 추진하기 위해

2월 중에 협의를 갖기로 했습니다.

 

이들 자치단체는

삼척의 환선굴과 어촌민속전시관,

동해 천곡동굴과 무릉계곡,

태백 석탄박물관과 용연동굴 등을 대상으로

요금할인 광역화를 우선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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