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정선 추억의 박물관 개관 기념 특별전   2005-02-18 (금) 16:19
김충현  



정선 아리랑 학교가 오는 25일부터

추억의 박물관 개관 기념 특별전

'엄마 아빠 학교 다닐때'를 개최합니다.


5월말까지 3개월 동안 계속될 이번 특별전에는

조선시대부터 80년대까지 교과서와 북한 교과서,

학용품, 통지표 등 각종 추억의 교육 자료가

전시됩니다.


또 일제시대 태백 탄광 지역 석탄 관련 문헌과

함백광업소 개발 문서, 강원도 관련

고문서 등 정선 아리랑 연구소 진용선 소장이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자료들도 함께

선보입니다.


오는 25일 문을 여는 추억의 박물관은

강원도 최초의 근 현대사 자료 전문 박물관으로

교육자료 2천 600여점, 민요자료 1천100여점 등

모두 만 천여점의 각종 자료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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