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교 주변 유해 업소 영업 여전   2005-02-22 (화) 16:06
김충현  



도내 학교 환경 위생 정화 구역 안에서

영업 중인 유해 업소 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교육청이 오늘 밝힌 학교 주변

유해 환경 정비 현황에 따르면

정비 대상인 PC방 업소 26곳 가운데 10곳이

아직도 영업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춘천 지역의 경우에는

유해 업소 7곳 가운데 1곳 만이

정비돼 정비율이 14%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인 허가 기관과

협의해 구체적인 이전, 폐쇄 방안을 마련하고,

기한이 경과한 업소에 대해서는

검찰과 경찰에 고발 조치 하는 등

강력하게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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