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도지부, 교사 초빙제 비판   2005-02-23 (수) 15:33
김충현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 강원지부가

교사 초빙제로 인해 순환 보직제의 틀이

무너지는 결과를 낳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도지부는 오늘 최근 도교육청이 실시한 도내

초중등 인사에 대한 논평을 통해

“단체 협약을 통해 전입 순위를 공개하고,

순위에 따라 희망 학교 우선 배정을 약속했으나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은 사례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인사에서 원칙을 어겨

물의를 일으킨 인사담당자를 문책하고,

교사 초빙제를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교사 초빙제는

교육 인적 자원부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순환 보직제 원칙과는 관계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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