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한 제설 작업 비난 의견 잇따라   2005-02-24 (목) 09:52
김충현  



최근 20cm 이상의 눈이 내린

춘천시의 제설 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이를 비난하는 시민들의 의견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지난 22일 폭설이 내리자 시내 주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35대의 제설차를 동원해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을 뿌리는 등

제설작업을 했습니다.


그러나 제설차들은 도청 앞과 중앙로 등

주요 도로에서만 작업을 했을 뿐

주택가 이면도로, 간선 도로 등은

쌓인 눈이 오늘 오전까지 그대로

방치된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시민들은 시청 홈페이지에

춘천시를 비난하는 글들을 잇따라 올려

춘천시의 늑장 대응과 미숙한 제설작업을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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