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축제 문화, 산업 파급효과 미미   2005-02-24 (목) 16:20
김충현  



마임축제와 인형극제 등 춘천 지역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축제 문화가

산업적인 파급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오늘 오후 강원대학교에서 열린

제 1회 춘천 문화 콘텐츠 산업 포럼에서

한국 문화 콘텐츠 진흥원 설기환 본부장은

이 같이 지적하고, “춘천이 문화 산업을

최고의 산업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시점을 맞아

자연과 지역 환경을 활용한 지역 산업으로서의

문화 산업이 추진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설 본부장은 또 “문화 산업을 추진해

춘천 하이테크 벤처 타운을

형성했던 기업들이 산업적 인프라와 시장이

열악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 효과가 큰 문화 콘텐츠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하며, 특히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지역 교육 기관을 집중 지원해

지역 산업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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