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하 강릉농악 명예보유자 별세   2017-04-20 (목) 17:20
 



 
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 강릉농악 명예보유자인 박기하 씨가
지난 19일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1920년 강릉에서 태어나
강릉농악의 우두머리인 상쇠로서 농악 보급과 전승에 평생 힘써왔으며
강릉시 6개 동에 있는 농악대와 초·중·고교 10개 농악대를 지도했습니다.
 
지난 1985년 국가무형문화재 강릉농악 보유자로 인정됐으며,
1996년과 1997년에 서울 놀이마당 농악 부문 대상과
전국민속경연대회 국무총리상을 받았고,
2006년에는 강릉농악 명예보유자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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