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 훔친 상습절도범 구속   2017-04-21 (금) 17:16
 



 
전국 공사현장에서 건축자재를 상습적으로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평창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68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사들인 고물업자 2명을
업무상 과실장물취득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공사현장 등 전국 공사현장에서
21회에 걸쳐 전선케이블과 철근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형 공사현장에는 경비원을 배치하거나 방범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위 방범체제를 구축해 도난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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