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우루크 성당, 태백 촬영지에 복원   2017-05-18 (목) 16:50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세트 우루크 성당이

태백 촬영지에 복원됐습니다.

 

우루크 성당은 태양의 후예에서 많은 장면이 촬영된 곳으로,

태백 촬영지인 옛 한보광업소 터에 설치됐지만,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철거됐습니다.

 

태백시는 KBS의 자문을 받아 우루크 성당 복원공사를 진행했으며

태양의 후예 공원으로 명칭을 정했습니다.

 

태양의 후예 공원 조성사업은 이달 말 완공 예정으로

완공 기념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태백 커플 축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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