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삼척, 상주 산불 피해금액 119억원으로 집계   2017-05-19 (금) 16:50
 




지난 6일 강릉시와 삼척시, 경북 상주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의

피해 면적은 1천 103㏊, 피해 금액은 119억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산불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5∼18일 산불피해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한 결과, 피해규모가 이렇게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산림피해 면적은 삼척이 765㏊, 강릉 252ha, 상주 86ha로

당초 알려진 340여㏊의 3배에 달했고,

피해 금액은 입목피해 117억 8천여만원,

임산물 피해 1억2천여만원 등 모두 119억2천여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사결과 응급복구가 필요한 지역은 산지사방과 사방댐 조성,

긴급벌채를 최우선으로 시행해

산불로 인한 2차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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