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뇌물수수 혐의 공무원 직위해제   2017-08-09 (수) 17:21
 




횡성군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허가민원과 6급 공무원 50살 이모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

 

또 같은 과 6급 담당자 7명은 타 부서로 전보 조처했습니다.

 

이씨는 특정 기업의 공장 이전과 부동산 개발 인허가 과정에서

금품을 받고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횡성군은 특정과의 담당 전원이 전보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전보되는 7명은 혐의와 관계없이

조직문화 쇄신 차원의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향후 허가민원과 인사와 보직 부여 시

담당자의 실적뿐 아니라 성실ㆍ도덕성을 함께 검증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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