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내년까지 도 전역에 대기오염측정기 설치한다   2017-08-10 (목) 17:13
 




강원도가 내년까지 18개 시·군 전역에 대기오염측정기를 설치합니다.

 

도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따른 도민 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도내 전역에 대기오염 예·경보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미세먼지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연말까지 속초와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정선, 양구, 고성에

측정기를 설치하고, 원주에는 1곳을 추가하고,

내년에 태백, 철원, 화천, 인제, 양양에 신설하고

동해는 1곳을 추가할 계획입니다.

 

이같이 대기오염측정기 설치를 마치면 18개 시·군 22개소에서

미세먼지를 측정할 수 있고,

오존, 아황산가스, 일산화탄소 수치와 풍향, 풍속, 온도, 습도 등

기상요소도 측정합니다.

 

도는 미세먼지 발생 최소화 등 저감 대책도 함께 추진해

관리시스템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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