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포천시 구리~포천 고속도로 철원연장 위해 힘 모은다   2017-08-10 (목) 17:15
 




철원군이 인접한 경기 포천시와 힘을 모아 현안 해결을 모색합니다.

 

철원군과 포천시는 지난 6월 개통한 구리∼포천 구간 고속도로의

철원 연장과 군 시설 주변 지역 피해조사, 전철 7호선 연장 등

3가지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양 지자체는 철원군 용화동 피탄지와 포천시 승진훈련장 등

군사 시설 주변 주민들에 대한 공동 지원대책과

전철 7호선을 포천까지 연장하는 사업과 관련해서도

함께 목소리를 낼 방침입니다.

 

철원군은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철원까지 연장되도록

포천시와 공조하면서 국회의원, 지방의원, 사회단체와

힘을 모으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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