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돌봄전담사, 교육청에 근무시간 연장 요구   2017-08-11 (금) 17:11
 




도내 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근무하는 전담사들이

근무시간 연장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강원학교 비정규직연대회의 소속 초등돌봄전담사들은

도교육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현재 5시간인 근무시간을 8시간으로 확대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하루 5시간 근무하면서

아이들 돌봄과 공문 업무 처리, 돌봄 교실 운영 중 귀가 알림,

통학버스 탑승 지도 등으로 아이들을 안전하게 돌보지 못해

근무시간 연장을 요구했지만, 거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도교육청은 교육부 안이 내려오면 관련위원회를 구성해

논의할 계획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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