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원덕읍에 광복절 기념행사 열려   2017-08-11 (금) 17:12
 




제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삼척시 원덕읍에서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행사가 열립니다.

 

원덕읍 임원리는 항일운동의 고장으로,

일제가 1913년 4월 토지를 수탈하려고 임야 측량을 하자

임원 주민이 즉각 봉기해,

일본 헌병의 무차별 발포로 임야측량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원덕임원청년회는 항일정신을 기리기 위해

1978년부터 매년 광복절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삼척시는 올해 행사에 1천 200여 명이 참석해

기념식과 만세운동·항일운동·독도 지키기 퍼포먼스,

군장 퍼레이드 등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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