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대추 ‘깨달음’ 상품으로 출하   2017-08-11 (금) 17:13
 



 

춘천시 농업기술센터가 2015년부터 시범 재배한 대추를

상품으로 정식 출하합니다.

 

깨끗하고 달콤함을 음미한다는 뜻의 '깨달음'으로

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 출하에 앞서

상표등록과 포장재 개발을 마쳤으며,

출하시기에 맞춰 농가에 포장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춘천 대추 품종은 복조와 대과종으로

30여개 농가가 6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시범재배에서 20브릭스 이상의 당도가 나와

상품성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춘천 대추는 10월 중하순쯤 수도권에 출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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