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초등교사 임용시험 미달 4년 만에 해결   2017-10-10 (화) 17:20
 




도내 초등교사 임용시험 미달사태가 4년 만에 해결됐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2018학년도 초등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초등교사 298명 모집에 325명이 접수해

정원모집을 채울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작년보다 모집인원이 58명 증가했지만,

응시자는 185명이 증가해 1.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도교육청은 2014학년도부터 3년 연속 미달사태를 겪어

올해는 벽지학교 근무환경 개선 대책과 신규교사 지원 정책을 수립하고 

선배 교사들이 직접 홍보 활동에 나서는 등

예비교사 유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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