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아빠’, 여중생 시신유기 야산 현장감식 진행   2017-10-11 (수) 17:12
 




'어금니 아빠' 이모씨가 중학생 딸 친구를 살해해 유기한 곳으로 확인된 

영월의 한 야산에서 오늘 현장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서울경찰청 과학수사대 감식반은 오늘 오후,

이씨가 살해해 유기한 14살 A양의 시신이 발견된

강원도 영월의 한 야산에서 현장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체유기 장소인 강원도 영월과 시체를 담았던 트렁크 가방,

범행도구를 유기한 장소를 정밀 수색 중입니다.

 

현재 이씨는 자신의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인정했지만,

구체적인 범행 동기나 살해 방법 등에 대해서는

진술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가 범행 동기에 대해 일부 진술했지만

100%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며

추가 조사를 통해 범행 동기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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