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새 유입에 따른 특별방역대책 추진   2017-10-11 (수) 17:13
 




최근 철새도래지에서 겨울철새들이 다수 관찰됨에 따라

강원도가 고병원성 AI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합니다.

 

강원도는 철새로부터의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유입을 방지하고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원주 섬강, 강릉 경포·남대천, 속초 청초호,

철원 토교저수지 등 철새 도래지 5곳을 주 2회 소독,

주요 소하천은 주 1회 소독을 실시하고,

철새도래지 주변 사육농가 등은 전담 공무원이 월 2회 이상 주기적으로 지도 점검할 예정입니다.

 

특히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원주, 횡성, 철원 내 9개 읍면동을

AI 중점 방역관리지구로 지정해 예찰과 검사, 소독을 강화하고,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를 한 달 앞둔 내년 1월에는

중점 방역관리지구 내 전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일제검사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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