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희 교육감 교직원수련원 특혜 이용 의혹, 사실로 드러나   2017-10-11 (수) 17:14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의 교직원수련원 특혜 이용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도교육청은 소속 숙박시설 운영에 대해 감사를 벌인 결과,

주문진에 위치한 교직원수련원 2개 객실이 간부전용실로 배정돼

민 교육감 등에게 특혜 제공되고,

예비 객실도 공식 인터넷이 아닌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한 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민 교육감과 김영철 부교육감에게 ‘주의’처분하고

사용미납 금액에 대해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수련원 1차 감사 부실에 책임을 물어 감사 관계자 3명에 대해

경고 처분했습니다.

 

또한, 현직의 특혜 이용에 대한 청탁금지법 위반 여부와

적정한 처분과 관련해

국민권익위원회의 판단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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