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나무 ‘재선충병’ 감염 심각한 수준   2017-10-13 (금) 17:14
 




올해 도내 나무에 재선충병 감염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오늘까지

도내에서 재선충병에 감염된 나무는 모두 145그루에 달해,

지난 4년 동안 발견된 감염목 151그루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지역별로는 춘천 57그루, 정선 52그루, 홍천 17그루,

횡성과 원주 각 10그루 등으로

소나무가 42그루, 잣나무 104그루가 재선충병에 감염됐습니다.

 

도는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감염경로 파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감염목 주변 방제작업도 철저히 해 확산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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