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레고랜드 감사 마지막 증인으로 최문순 지사 신청   2017-11-14 (화) 17:11
 





강원도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레고랜드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증인으로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신청하면서

최 지사의 출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도의회 경건위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이번 감사 마지막 증인으로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의 쟁점은 최 지사가 엘엘개발 이사회 회의록 내용과

사업개발계획서 변경내용 등을 보고 받아왔는지 여부로,

앞서 최 지사는 자료가 공유되지 않아 관여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지만,

레고랜드 사업 전반에 걸친 결정을 하는 이사회에

도청 관계자가 포함되어 있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경건위는 다음달 13일 열리는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레고랜드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최종 보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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