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오징어 가공업체 위기 극복위한 긴급 대책회의 개최   2017-11-14 (화) 17:13
 



 

 

강원도는 내일, ‘주문진 오징어 가공업체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합니다.

 

회의는 최근 오징어 원료부족으로

주문진 지역 오징어 가공업체 휴업과 실직이 발생함에 따라

대응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됩니다.

 

회의에는 강원도와 강릉시, 강릉고용플러스센터, 농협,

오징어 가공업체 대표자 등이 참석해

기업의 건의사항 및 실직자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도는 도와 강릉시 유관기관들이 뜻을 모아

오징어 가공업체 위기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춘천 고등학교 결핵환자, 고3수험생은 없는 것으로 확인 
2018 평창올림픽 강원도 자원봉사자, 내일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