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표준지 공시지가 30% 상승   2005-02-28 (월) 16:49
김충현  



도내 표준지 공시 지가가 30.11% 올라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건설교통부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국

50만 필지의 표준지 공시 지가를 조사한 결과

도내 공시 지가는 전국 평균 26.25%를 크게 상회한

30.11%가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5월말 개별 공시지가가

고시되면 이를 근거로 부과되는 재산세 등

각종 세금이 크게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도내에서 땅 값이 가장 비싼 곳은

춘천시 죽림동 7의 6 번지와

원주시 중앙동 60의 14번지로

평당 3,069만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가장 싼 곳은 삼척시 하장면 중봉리

산 29번지 등 10곳의 임야로 평당 363원이었으며,

삼척시 신기면 신기리 아파트 부지의 공시지가가

평당 3만 9천 6백원으로

전국 아파트 부지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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