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사단, 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 엄수   2017-12-05 (화) 17:14
 





육군 2군단이 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을 엄수했습니다.

 

육군 제2군단은 오늘 7사단 실내체육관에서

6·25전쟁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을 열어

격전지에서 발굴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부대는 지난 4월부터 10월 중순까지

격전지였던 죽엽산과 복주산, 백암산 등지에서 유해발굴활동을 벌여

29구의 유해(완전유해 3구, 부분유해 26구)와

군장류·수류탄·M1실탄·군번줄 등 총 4천6백여점의 유품을 발굴했습니다.

 

합동 영결식을 치른 호국용사들의 유해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이관돼 유전자 분석결과와 전사자 유품,

기록자료 확인 등의 감식과정을 거쳐 국립 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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