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평화의소녀상, 시내버스 타고 시민과 만난다   2017-12-06 (수) 17:10
 





춘천 평화의소녀상이 시내버스를 타고 시민과 만납니다.

 

춘천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는 소녀상 건립의 의미와

일본군 ‘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인식 확산을 위해

모형 소녀상이 시내버스를 타고

춘천시민과 만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모형 소녀상은 버스 운전석 뒤 좌석에 고정 설치되며

소녀상 건립장소 부근을 경유하는

64번과 1099번 버스 등에서 오는 금요일까지 진행됩니다.

 

한편 버스소녀상은 지난 7월 서울 동아운수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자체 제작한 것으로,

그동안 서울과 대전, 대구,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버스를 타고 시민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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