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춘천 학교에 ‘학교감염병 유행 경보’ 발령   2017-12-06 (수) 17:12
 





강원도교육청이 춘천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감염병 유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도내 인플루엔자의 확산조짐에 따라

지난 11월 22일 원주에 이어, 어제 춘천 지역 내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감염병 유행 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감염병 유행경보제’는

특정 감염병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을 때 학교에 경보를 발령하는 것으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이에따라 학교에서는 개인위생 등 보건교육을 강화하고,

감염병 의심환자 등교 중지 및 일일 감시활동을 벌이는 등

개인위생관리 수칙을 준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12월 4일 기준, 도내에서 인플루엔자에 걸린 초중고 학생은 191명으로

이 중 190명에게 등교 중지조치가 내려졌으며,

지역별로는 원주가 136명, 춘천 29명, 홍천 10명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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