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주문진 오징어가공업체 긴급지원   2017-12-07 (목) 17:20
 





강원도가 주문진 지역 오징어 가공업체 긴급지원에 나섭니다.

 

강원도는 최근 오징어 어획부진과 수입물량 부족으로

원료수급에 비상이 걸린

주문진 지역의 오징어 가공업체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긴급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업체 경영안정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100억원 특별지원, 50억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지원과 

만기대출금 상환기간 연장 및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실직자 대책으로는, 일자리 특별지원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12월 중 일자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2018 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비로 5억원을 우선 배정합니다.

 

근본문제인 원료수급대책으로는 정부 수매 비축물량 긴급방출 등

정부차원의 대책수립과 지원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원료 저장용 냉동창고 건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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