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국제 수준 관광 인프라 구축   2005-02-28 (월) 16:49
김충현  



도가 관광 특구 2곳 등 모두 142곳에 걸쳐

관광 자원을 확충해 국제 수준의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오늘 “사계절 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최소 2일 이상 머무를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관광 레저형

기업 도시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는 607억원 규모의 국비와 도비를 들여

남북 교류 타운 등 남북 분단 60주년 사업,

테마형 전략 관광지 개발 사업, 지역 특화형

관광 자원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태백 철암 탄광 모형촌과

삼척 산양 화전 마을, 탄광 문화촌 등

세 곳의 탄광 지역 생활 문화 현장 복원 사업에

2008년까지 모두 천억 여원을 들여

개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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