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 오후 10시 기해 한파경보 발령   2018-01-10 (수) 17:14
 





당분간 강원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2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최강한파가 몰아칠 것으로 보입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산간지역과 양구·평창·홍천·인제 평지,

횡성, 춘천, 화천, 철원, 태백에 내렸던 한파주의보를

오늘 오후 10시를 기해 한파경보로 한 단계 올렸습니다.

 

한파경보는 영하 15도 이하로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지는 것으로

기상청은 내일과 모레, 내륙과 산지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2도~영하 15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으며

이번 추위는 오는 14일쯤 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수도관 동파 등 시설물 관리와

전열기 사용, 건강관리 등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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