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에 올림픽 대비 1만여대분 주차장 조성   2018-01-10 (수) 17:14
 





올림픽에 대비해 강릉지역에 1만여대 분의 주차장이 조성됩니다.

 

강릉시는 10개 지구 15곳에 3천 7백대 분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주차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강릉시는 경포 해변과 가문해변, 안목 해변 등 3개 지구에

1천400대분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고,

선교장과 초당 순두부 마을 등 강릉 올림픽파크 주변 관광지 2곳에도

총 360대분의 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올림픽조직위원회도 북강릉과 서강릉 등

강릉지역 4곳에 6천여대 분의 환승 주차장을 조성해

외지 관람객이 셔틀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게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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