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기간 동안, 개최지역에 물 공급 걱정 없다   2018-01-11 (목) 17:24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올림픽 개최지역 물 공급 걱정은 없을 전망입니다.

 

강원도는 도내 겨울철 강수량 감소로 가뭄상황이 우려되는 가운데,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주요 댐과 저수지의 저수율을 분석한 결과

작년 대비 같은 수준으로 나타나,

올림픽 기간 동안 물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림픽 주 개최지인 평창지역 식수전용댐의 담수량은 현재 20만톤으로,

올림픽이 개최되는 2월 9일에는 30만톤 이상 저수될 것으로 예상돼

하루 사용량 7천톤을 감안할 때,

40여일을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강릉지역 주취수원인 오봉저수지의 현재 저수율은 76.5%로

올림픽 기간동안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양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는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상시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기관별로 현장복구지원반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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