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방문객, 간현관광지 연간 관광객 규모 추월   2018-02-12 (월) 17:14
 





원주의 소금산 출렁다리 방문객 수가 개통 한 달 만에

간현관광지 연간 관광객 규모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시는 소금산 출렁다리 방문객이

개통 후 32일 만인 지난 11일 20만명을 넘어서

지난 한해 간현관광지 전체 관광객 19만명을 추월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11일 개설된 소금산 출렁다리는

원주시 지정면 간현관광지 내 소금산 등산로 일부 구간 중

100m 높이 암벽 봉우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산악보도교 중 국내에서 가장 긴 다리입니다.

 

원주시는 개통 후 계속된 추위 속에서도 발길이 끊이지 않아

날씨가 풀리면 방문객이 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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