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노곡면과 도계읍 산불, 이틀째 이어져...35㏊ 소실   2018-02-12 (월) 17:17
 





어제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잇따라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오늘 오전 산불이 난 두 곳에 진화헬기 27대와

인력 1천 400여명, 진화차 45대 등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오후 9시 27분쯤 발생한 도계읍 황조리 산불은

초속 6~7m의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도로 번져 

인근 마을까지 내려와 주민 49명이 대피했으며 

지금까지 산림 약 35㏊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원소방본부는 산불이 완진될 때까지 추가지원 등에 대비해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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