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 암표상 입건   2018-02-13 (화) 17:14
 





평창올림픽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의 현장 매표소에서

암표를 판매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올림픽 경기 입장권의 암표 행위를 한 59살 백모씨를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씨는 어제 오후 7시 48분쯤, 강릉 관동 하키센터 앞에서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출전하는

‘대한민국 vs 스웨덴’ 경기 입장권을 2배의 가격을 받고 되파는 수법으로 

암표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백씨는 암표를 팔기 위해 서울에서 강릉으로 왔으며,

암표 매매 전력도 39차례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의 두 번째 경기인 스웨덴전 입장권은 

어제 현장 매표소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30분 만에 매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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