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 AI 발생으로 이동제한 중이던 철원군 방역대 해제   2018-02-13 (화) 17:15
 





경기도 포천 AI발생으로 이동제한 중이던 철원군 방역대가 해제됐습니다.

 

강원도는 지난 1월 3일, 경기도 포천시 산란계 농장 AI 발생으로

이동제한 중이던 발생농장 10㎞이내의 철원군 방역대를

어제자로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그동안 AI 발생농가 3㎞ 이내의 철원군 5개 가금농가

8만 6천수를 예방적 살처분한 데 이어,

3~10㎞내 62개 농가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및 매일 예찰, 간이키트검사 등 특별관리를 벌여왔습니다.

 

도는 살처분 완료 후 30일이 지난 이달 5일부터

동물위생시험소와 철원군 합동으로

임상검사 및 시료 채취 후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농가 음성판정이 나옴에 따라

가금류 이동제한 해제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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