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53개 기관·단체 협의회 열어 산불방지 진화 공조 강화   2018-02-13 (화) 17:18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방지 관계기관·단체협의회를 열고

산불예방 및 진화 공조체제를 강화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삼척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등

계속된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하고,

설 연휴와 청명,한식, 식목일 전후 등에

집중적으로 산불방지 근무를 시행하는 한편,

봄철 산불위험이 큰 3월 5일~4월 20일에는 16개 기관이 참여하는

동해안 대형 산불방지대책협의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도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위험이 크다며

농산폐기물 소각이나 담뱃불 등 부주의에 따른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들이 적극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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