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지역 산불 사흘째 이어져.. 산림피해 65㏊ 잠정집계   2018-02-13 (화) 17:19
 





삼척 노곡과 도계지역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산림당국의 진화작업에 군과 경찰, 소방도 힘을 보태는 등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오늘 일출과 동시에 산림청과 지자체 임차,

소방·군 헬기 등 26대의 진화헬기와 인력 1천70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산세가 험하고 바람이 강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2시 현재 진화율은 노곡 90%, 도계 85%로

현재까지 발화원인인 주택 외의 재산피해는 없으며

산림피해는 잠정합계 65㏊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산림당국은 오늘 오전 중 큰불을 잡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다소 더딘 진화를 보인다며, 모든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반드시 오늘 중 완전히 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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