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지역 산불 잔불정리 중, 산림 117㏊ 소실   2018-02-14 (수) 17:17
 





삼척 도계와 노곡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117㏊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강원도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는 오늘 오후 4시 현재

삼척 산불로 인한 피해면적은 도계 50㏊ 노곡 67㏊로

총117㏊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1일 노곡면 하마읍리의 주택에서 시작된 산불은

현재 잔불정리를 모두 끝내고 뒷불을 감시 중이며,

도계읍 황조리에서 발생한 산불은

현재까지 잔불진화와 위험물질 제거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산림당국은 기상여건에 따라 산불이 재발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인근에 산림헬기를 배치해 놓고있으며,

잔불정리가 모두 마무리되면,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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