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 관광지 개발사업 추진   2018-03-12 (월) 17:15
 





철원군이 한국의 나이아가라 폭포로 불리는

한탄강 직탕폭포 일원을 관광지로 개발합니다.

 

철원군은 오늘 이생그룹과 직탕관광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철원군 갈말읍 상사리 522번지 일대 9만 4천여㎡에

약 7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직탕폭포는 한탄강 상류를 가로 지르는 폭 80m의 폭포로

주변으로는 주상절리 협곡이 유명한 곳입니다.

 

철원군은 직탕관광지 조성은 한탄강 개발사업의 핵심사업이라며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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