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하늘소 7~8개월 만에 성충으로 키우는 기술 개발   2018-03-13 (화) 16:48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를 7∼8개월 만에

알에서 성충으로 키워내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영월군 천연기념물 곤충연구센터는 2015년부터 2017까지 2년 동안

인공증식 연구개발로

자연상태에서 5~7년이 걸리는 장수하늘소 사육 기간을

7∼8개월로 줄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천연기념물곤충연구센터는

이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사실상 최단 사육기간이라며

사육기간 단축이 복원사업 가속과

생태관광상품 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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