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사무소, 다음달부터 대피소에서 침낭 시범 판매   2018-04-13 (금) 17:19
 





설악산사무소가 대피소 담요 대여 서비스를 개선합니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보다 쾌적한 대피소 환경 제공을 위해

침낭을 시범 판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설악산사무소에 따르면, 현재 고지대 대피소에서는

예약 탐방객들에게 담요를 대여하고 있지만, 관리가 어려워

탐방객 사이에서 담요 사용에 대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봄철 산불방지 탐방로 출입통제가 해제되는 다음달 16일부터

중청과 소청 등 공원 내 5개 대피소에서

담요 대여와 병행해 침낭을 시범적으로 판매하고,

호응도를 보고 확대 시행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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